Wolfgang이 드디어 내가던진 화두에 끼여들기 시작했다. issue하나 던져놓고 감정은 뒤로한채 이렇게 열띄게 토론할 수 있다는 그 열정이 조금 놀라웠다. 돈주는것도 아닌데.
전초전은 Dirk와 Jean이 의견충돌한데서부터 시작한다. Jean은 투명한 funtion naming과 file naming을 요구했고 Dirk는 splitted code이니 좀 더 유드리있게 code가 추가되기를 원했다.
Wolfgang의 개입으로 토론은 마무리됐으며, 결론은 Dirk의 승리로 판결이났다. 실질적은 메인테이너는 Jean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메인테이너의 힘이 더 컸으며 그 힘으로 Dirk를 지지한 결과 patch가 받아들여지게 되었다.
진짜 내생각은?
Jean이 맞다고 생각한다. splitted된 코드라서 유드리있게 넣자는 얘기는 반대로 생각하면 굳이 file과 function naming을 안맞출 필요가 없다. 오히려, u-boot과같은 code는 이렇게 관리를 처음부터 명확히해줘야 다음 개발자들이 포팅하기가 쉬워진다. 어려운게 아니라면 하는김에 명확히해두고 들어가자는게 내 의견이다.
메일링에 올린건?
솔직히 mailing에닌 Jean도맞고 Dirk도 맞지만 이번상황은 Dirk가 맞다고 얘기했다. 얼렁 코드를 밀어넣어야하는 상황이라 일의 진척을 위해서였다.
근데 이렇게 mailing에 올렸더니 Dirk이녀석이 친한척 하면서 이 얘기를 mailing에 이슈화시켜달란다. 메일링리스트가아니고 나에게만 메일을주는 수고를 해가면서. 그래서 결론적으로 Wolfgang이 개입한 것이다.
Jean이 불쌍하다. 이럴줄 알았으면 늦더라도 그냥 내생각을 밀어부치는 거였다. u-boot에서의 Wolfgang의힘은 막강하다. Linux에서 Tovalds가 막강하듯이.
전초전은 Dirk와 Jean이 의견충돌한데서부터 시작한다. Jean은 투명한 funtion naming과 file naming을 요구했고 Dirk는 splitted code이니 좀 더 유드리있게 code가 추가되기를 원했다.
Wolfgang의 개입으로 토론은 마무리됐으며, 결론은 Dirk의 승리로 판결이났다. 실질적은 메인테이너는 Jean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메인테이너의 힘이 더 컸으며 그 힘으로 Dirk를 지지한 결과 patch가 받아들여지게 되었다.
진짜 내생각은?
Jean이 맞다고 생각한다. splitted된 코드라서 유드리있게 넣자는 얘기는 반대로 생각하면 굳이 file과 function naming을 안맞출 필요가 없다. 오히려, u-boot과같은 code는 이렇게 관리를 처음부터 명확히해줘야 다음 개발자들이 포팅하기가 쉬워진다. 어려운게 아니라면 하는김에 명확히해두고 들어가자는게 내 의견이다.
메일링에 올린건?
솔직히 mailing에닌 Jean도맞고 Dirk도 맞지만 이번상황은 Dirk가 맞다고 얘기했다. 얼렁 코드를 밀어넣어야하는 상황이라 일의 진척을 위해서였다.
근데 이렇게 mailing에 올렸더니 Dirk이녀석이 친한척 하면서 이 얘기를 mailing에 이슈화시켜달란다. 메일링리스트가아니고 나에게만 메일을주는 수고를 해가면서. 그래서 결론적으로 Wolfgang이 개입한 것이다.
Jean이 불쌍하다. 이럴줄 알았으면 늦더라도 그냥 내생각을 밀어부치는 거였다. u-boot에서의 Wolfgang의힘은 막강하다. Linux에서 Tovalds가 막강하듯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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